목회철학 l 교회비전 교회발자취
  1996년에 세워진 브라이튼 한인교회는 브라이튼(Brighton) & 호브(Hove) 및 인근지역에 유학중인 재영 한인 유학생들과 한인 가정들을 섬기기 위해 세워진 교회로서 여러분들의 따뜻한 이웃이 되고자 합니다.

개척부터 2002년 3월까지 박은복 목사님이 교회를 섬겼으며, 2002년 4월부터는 송우석 목사님이 섬기고 있습니다.

현재 매주일 평균 40~50여명의 재영유학생들과 가정들이 예배에 참석하고 있는데, 많은 재영유학생들이 영어공부에 치중한 나머지 하나님안에서의 바른 삶을 세워나가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보면서 교회에 나오는 청년 유학생들에게 바른 신앙인의 삶과 미래에의 비전을 세워주는 일에 힘쓰는 교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