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적 배경 l 영국인 유래 영국의 인구 l 영국교회 l 영국대학

  국은 세계에서 가장 도시화된 국가 중 하나이다. 인구의 90%정도가 도시, 읍, 면 지역에 거주한다. 인구의 분포는 특히 Great Britain 지역에서 아직도 산업의 역사를 반영하고 있다. Great Britain 인구의 40% 정도가 런던, 버밍엄, 리즈, 쉐필드, 맨체스터, 리버풀, 뉴카슬 등 7개의 대도시권에 집중되어 있다. 웨일즈 인구의 2/3가 남쪽 계곡지대에 그리고 스코틀랜드 인구의 3/4이 글라스고와 에딘버러의 중앙 저지대에 집중된 데에는 비슷한 연유가 있다. 이러한 인구 밀집지역의 대부분은 지역 경제가 기초하고 있는 산업의 쇠퇴에 적응해야 하는 상황에 처해 있다.

20세기 동안 남부 특히 남동부 잉글랜드는 대영제국의 경제적 부 및 인구 성장의 중심으로서의 역사적 역할을 재차 강조해 왔다. 1991년 인구조사에서 최초로 출신 중족에 관한 문제가 포함되었다. 결과는 인구의 94% 이상이 백인 그룹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신을 기타 종족에 속하는 것으로 묘사한 5.5%의 사람들 중 1.6%가 주로 아프리카-캐리비언계의 흑인, 1.5%는 인도계, 1%에 조금 못 미치는 파키스탄계 그리고 각각 0.3%가 방글라데시 및 중국계였다. 소수 민족 그룹의 사람들은 영국의 도시 및 산업지대에 집중적으로 거주하며 특히 South-East 및 Midlands에의 집중이 두드러졌다. 다양한 소수민족 그룹의 절반 가량을 포함한 인구의 대다수가 영국 내에서 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영제국의 총 인구수는 약 5900만명이며, 잉글랜드가 4930만명, 스코틀랜드가 510만명, 웨일즈가 290만명, 북아일랜드가 170만명이다. 각 수도별 인구로는 런던이 약 700만명, 에딘버러 약 45만명, 카디프 약 30만명, 벨파스트 약 30만명이다. 주요 도시별 인구수는 버밍햄이 약 1,017,500명, 리즈가 72만5천명, 쉐필드가 52만8천명, 맨체스터가 43만2천명, 브레드포드가 48만2천명, 글라스고가 67만4천명, 리버풀이 47만명, 브리스 40만명 등이다.